ESSAYS & COLUMNS

GG CHURCH · 여백

여백

삶과 믿음, 사람과 기술,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관한 기록.

정답을 건네기보다
잠시 생각할 공간을 남깁니다.

A SPACE TO THINK

익숙한 것을
한 번 더 바라봅니다.

사람, 공간, 기술, 문화와 믿음 속에서 쉽게 지나치는 질문을 기록합니다.

교회의 언어만 반복하기보다 바깥의 세계에서 시작해, 삶을 조금 더 오래 생각해보는 개인 칼럼입니다.

NOTES1편
원형 천창에서 내려오는 빛을 올려다보는 젊은 남성의 개념 일러스트

사람 · 공간 · 빛 · 2026년 9월 3일

안도 다다오는 왜 빛에 사로잡혔을까

판테온의 빛에서 시작된 한 사람의 길모든 답을 처음부터 알 필요는 없을지도 모릅니다. 다음 한 걸음을 볼 수 있을 만큼의 빛이면, 다시 걸어갈 수 있으니까요.